이건 갤럭시S 시리즈를 계속 사라는건가 잡소리



최근에 알게 된 사실. 그 동안 나오지 않았던


맥풀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새로 나왔습니다. 갤럭시S9, S9+용으로, 한겹인 필드케이스가 아니라 두겹인 범프케이스입니다.

늦었는지 빨랐는지는 몰라도 이걸 본 저는 이런 생각을 했죠.





엄청 늦은거 아니냐? 이제 곧 갤럭시S10이 나오는데 이제야 갤럭시S9용 케이스를 내 놓는다고? 취미로 케이스 만든다고 해도 이건 좀 늦는거 아니냐? 갤S8 때는 이 정도로 늦지는 않았는데.



하지만 동시에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죠.




계속 안나오길래 케이스 장사는 접었나 했는데 신제품이 나와주기는 하는군요. 맥풀이 아닌 다른기업의 러기드 케이스는 제 취향과는 조금 멀어서 사고 싶지 않은지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쨌든 나와주는군요. 계속 맥풀 물건 쓰면 되니까 걱정은 덜었습니다.

거기에 이번에는 한겹이라 늘어짐 때문에 걱정하는 필드케이스가 아니라 두겹이라 늘어짐이 적은 범프 케이스로 나오니 더 좋네요. 



조만간 갤럭시S10 나오면 S9 중고가 꽤 나올테니 S9 중고 구매를 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하네요.


결론: 그나마 갤럭시는 S9용이 나오지만 아이폰은 X 이후 안나오더군요. 지금까지 맥풀은 아이폰쪽이 더 선택지가 많고, 챙겨주는 것도 많았는데 의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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