궨트, 하지 않겠는가? (궨트:더 위쳐 카드게임 관련) 일단은 게임

모두가 명작이라며 좋은 평을 하는 위쳐3. 하지만 저는 위쳐3 하면 본 스토리를 진행하는것 보다


NPC들에게 궨트 야로제! 를 시전해서



궨트를 하며 놀았지요. 본 게임은 하다보니 어디부터 해야하는지 모르는 상황까지 와서 초반에서 멈춘 상태입니다. 그래서 궨트나 하며 놀았지요.


그러다가




궨트의 스탠드얼론 게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PS4로 나온 모양입니다. 기본 플레이는 무료이고, 다운로드시 영문판이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더빙까지 된 한국어판입니다.



튜토리얼은 용병들이 야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야기꾼이 용병들의 요청으로 야영중인 숲과 관련이 있는 이야기를 하는걸로 시작합니다.


해당 이야기는 이야기꾼이 게롤트에게 엄청 졸라서 들어낸 이야기라고 합니다. 위쳐인 리비아의 게롤트와 그의 친구 음유시인 단델라이언이 숲을 지나던 이야기입니다.



튜토리얼은 꼭 플레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상도 보상이지만 꽤 재미있었거든요.




게임 자체는 위쳐3 시절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좀 더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초반인 지금은 카드 보고 효과 보고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위쳐3의 궨트를 즐겁게 해서인지 이번작도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비록 패배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말이지요.

카드게임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해 볼 만한 게임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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