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이사를 위해서 대책 마련을 해야겠네요 애완동물을 넣자

얼마후에 이사를 가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집에서는 이사를 갈 준비가 천천히 되고 있는 중이지요.

이사를 가는데 대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만 제 입장에서 하나의 큰 문제가 존재합니다. 바로 지금 키우고 있는 거북이죠.


이삿짐을 빼는날 이사가 끝나면 문제가 없는데 상황이 그렇지 못합니다. 이사 갈 집 내부 수리 때문에 대충 10일 정도 홈리스로 있어야됩니다.



아무리 거북이라도 먹이 없이 저온의 이삿짐 트럭에서 10일 이상 버티기는 힘들겁니다. 고로 대책마련을 해야합니다.


진짜 어쩐다. 거북을 맡아주는 가게 같은거 없나


결론: 거북을 버리는건 논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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