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야참을 먹을까 고민이 되기 시작하는 9시 25분 오늘의 밥

3주 전까지만 해도 반팔로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상당히 추워졌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을용 옷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왔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에는 보통 국물 요리가 생각나겠지만


저는 막 튀긴 튀김을 더 선호합니다.




막 튀겨서 따끈따끈한 닭은 정말 좋죠. 흔히 말하는 겉바속촉의 가로쉬님 상태거든요.






튀김. 튀김이 좋습니다. 야참으로는 튀김을 드시죠?



덧글

  • 기롯 2018/10/13 22:43 #

    털썩...
  • 고양이씨 2018/10/14 10:30 #

    뭔가 조리된걸 사오거나 먹고 나서 부대껴서 탄산수를 찾게되는 상황이 너무 귀찮아서[...] 야참은 아이스크림이나 우유를 선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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