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훈련 안가도 되겠네요. 잡소리

민방위 훈련 오라네요.

이틀전에 민방위 훈련 오라고 통지서가 왔다는 포스팅을 했죠. 어제는 한글의 날이라서 동사무소에서 "내일 전화하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었지요.


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저는 민방위 훈련 안가도 됩니다.


통지서가 온 이유는 저번에 훈련 간 것이 누락되어서. 다행이도 전산처리는 되었기 때문에 그냥 파기하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귀찮게 또 갈 일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저야 가든 말든 문제 없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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