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쯤 되면 아직도 세계정복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의문이 드는 데스메탈제국 이제 애니쪽을나눠야지

덜쩔어진 모습과는 별개로 나올때 마다 가지고 있는 기술로 사람들을 놀랍게 만드는 데스메탈 제국, 이번에도 데스메탈제국이 얼마나 기술이 뛰어난지 볼 수 있었습니다.


데스메탈 제국에서 사용하는 건물입니다. 데스메탈이 운영하는 연구소인데 지금까지 나온 마을들의 건물과는 다른 현대식 콘크리트 건물입니다.







건물 지하에는 철로도 존재합니다. 철로를 보니 데스메탈제국은 철도를 이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주로 나왔던 병사와 다른




연구원들도 이번에 나왔습니다. 나름 군 시설 연구자인데 연구원이라고 헐벗고 다니지는 않군요.

참고로 소장(오른쪽)과 개발연구주임(왼쪽)은 형제사이입니다. 개발주임인 동생이 나사빠진 마이페이스 매드사이언티스트라 형은 고생하는 모양이지만(…)



연구소에서 연구하는 것은 데스메탈키의 양산화. 현재 황제와 사천왕만 가진 데스메탈키를 일반 병사도 사용할 수 있도록 양산하는게 목표입니다.




그걸 위해 조이드 박사라고 불리는 오니기리를 감옥에 넣고 공밀레 중입니다. 조이드를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말에 낚여 갔다가 파트너인 가논터스가 인질로 잡혀 공밀레 당하는 중입니다.




회상에서는 제세동기 비슷한걸로 조이드를 부활시키는걸 보고 낚인 모양인데, 생각해보니 낚일만 하네요. 저런 비교적 조그만한 제세동기 같은걸로 조이드를 부활시키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니.

제국 외부에서도 저런 장치로 부활시킨다면 할말 없지만요(…)




이 쯤 되니까 데스메탈 제국이 왜 아직도 세계정복을 못했나 의문이 드는군요. 더 높은 수준의 연구소도 있다는걸 보니 연구소도 여럿 있고, 철도 기술도 있는데다 저런 휴대하기 간편해 보이는 조이드 부활장치도 있는데.





결론: 이런 데스메탈 제국을 이기기 위해서는


가논터스를 양산화하고 가논터스와 함께 와일드 블래스트 상태로 돌입할 수 있는 파일럿들을 양성해야합니다.

화기라고요? 조이드 와일드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조이드에 달린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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