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에어콘 가동 잡소리

저희집의 에어콘은 거의 장식용이였습니다. 여름이 되어도 틀지 않으니 의미가 없었지요. 아예 콘센트도 빼 놨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너무 더워서 부모님들이 에어콘을 가동하기로 하고, 하루 몇시간 동안만, 주로 밤에 돌리기로 했죠.



밤에 꿀잠 잤습니다. 온도 보다는 일단 습도가 낮으니까 진짜 살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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