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된지 꽤 되었는데 이제야 생각 중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요즘은 소녀전선에서 뭔가 했다 싶은건 없습니다. 하나 있다면


드디어 이유식이 나왔다는 것 정도? 한국섭을 만이 아니라 비리비리에서도 안 나왔던 이유식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소전 시작한지 1년 하고도 3달 정도만에 나온겁니다. 세상에나


그나마 뭔가 한다 싶은건



스타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스타는 레벨 30 찍고 안키우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별 이유 없었습니다. 그냥 안 키우고 있었습니다. 뭔가 이유를 붙인다면 다른 5성을 키우는게 먼저다?

그러다가 결국 키우기로 마음먹고 스타도 지금 레벨 올리는 중입니다.



작전 보고서 자체는 남아돌지만 mod3 까지 올리려면 꽤 필요하기에 아직은 안 쓸 예정입니다. 못해도 레벨 70으로 4링 찍고 나서 먹일 예정.



목표는 mod3지만 아마 mod3를 찍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겁니다.



엠포 mod3 찍어서 기억파편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스타를 한번에 mod3 까지 올리기에는 아무래도 부족한 수량인지라.

당분간 꽤 고생해야할것 같습니다.



결론: 참고로 고생해서 만들어놓은 엠포는 다른 애들 키우는게 먼저라는 이유로 전투 안 보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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