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번에는 가보자' 하고 봤지요 잡소리


올해도 서울에서 코믹콘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그냥 넘기려고 했습니다. 코믹콘이 열리기는 했다고 해도 제가 코스어도 아니고 마블이나 DC에 열광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코엑스에서 코믹콘과 같은 시기에 열리는 게임행사에 가려고 했는데



행사 취소


올해는 넘기고 단일행사는 다음을 기약하겠다는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코믹콘 안에서 소규모로 진행한다고 하니 어쨌든 게임 행사에 관람 자체는 가능합니다.



그런고로 게임 행사를 위해서라도 코믹콘을 가야하는 상황. 코믹콘의 표값을 한번 봤습니다.



하루치가 싸게 잡아서 25000원입니다. 주말이면 더 비싸고요.




가격보니까 현자타임 와서 가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25000원이라고요? 지금까지 제가 갔던 행사 대부분은 입장료가 비싸도 15000원이였고, 그것도 사전예약등으로 할인이 가능한데 인터넷 구매로 할인해도 25000원? 진짜 비싸긴 하네요.

작년 코믹콘 서울이 그리 평이 좋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돈 내고 갈만한 가치가 있을려나?


결론


일단 표는 예매했습니다. 별 문제 없다면 코믹콘에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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