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보면 뭐하나 잡소리

카카오톡에 KFC를 친구등록 해서 자주자주 광고가 옵니다.


KFC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좋습니다. 광고를 보고 신메뉴가 생겼나, 이벤트를 하나 알 수 있으니까요.


사소한 문제가 있다면





배달 안해줍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지점도 저희집 까지 배달을 안 해줍니다. 배달 범위를 초과하는지라.

결국 KFC에서 뭘 먹으려면 직접 가야합니다. 문제는 배달 안해준다고 하는 시점에서 아시겠지만 가까운곳도 지하철로 3정거장 이상 가야합니다. 물론 걸어서 가는건 가능합니다만 1시간 가까이 걸어야한다는건 부담스럽지요. KFC 말고 다른곳에 갈 일이 있다면 모를까.

그러다보니 KFC 광고를 보고도 자주 못갑니다. 입만 다시고 있죠.

진짜 집근처가 아니라도 배달 가능할 정도의 범위 내에 KFC가 있었으면.



결론: 참고로 제가 제일 많이 간 KFC 지점은 서울역점. 서울역에서 기차 탈 일 있으면 식사는 높은 확률로 KFC에서 하는지라.



덧글

  • 이젤론 2018/07/16 12:04 #

    괜찮아요! 저희 동내는 KFC가 없어요!




    ;Orz
  • 하룽 2018/07/16 19:16 #

    생각해보니 우리 동네도 없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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