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대문 원정을 갔습니다. 먼지 쌓인 것들

친구와 같이 남대문에서 총을 쏘기로 했습니다. 그러는 김에 남대문시장에서 쇼핑 좀 했죠.

이번 쇼핑은 매우 성공적이였습니다.



일단 지름품인 빅토리녹스 레스큐툴. 전에 플래툰 컨벤션에서 산 짝퉁과 다르게 이번에는 파우치와 보증서까지 있는 진품입니다.

65000원에 샀는데 이거 인터넷에서는 가장 싼게 66000원 정도. 최저가보다 싸게 산겁니다. 10만원 정도 각오하고 갔는데 65000원이라서 기뻤죠.



식사는


남대문 시장에서 전쟁기념관으로 걸어가던 도중에 서울역에서 먹은 버거킹 몬스터X 세트



추가한게 좀 있어서 먹기 힘들었지만 맛 하나만큼은 정말 좋았습니다. 맛의 혁명급. 지금까지 먹은 햄버거 중 맛으로는 탑3 안에 들어갈겁니다.




그리고 저녁은 총 쏜 이후 친구와 함께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스테이크 반값 할인에 밀라노 페일 에일 1+1이라서 대충 2만원 정도로 먹었지요.



스테이크는 비싸서 잘 안먹는데 반값 할인 덕에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밀라노 페일 에일과도 잘 맞았고 말이지요.






결론: 내일도 친구들과 원정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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