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업데이트가 시작되었군요. 먼지 쌓인 것들

이틀 전 부터 말이지요.



최근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데이트 말이지요.

이틀 전 부터 시작했다고 해서 소프트웨어 수동 다운로드로 확인해보니


뭔가 받아지더랍니다.



받아보니 오레오 맞더군요.




여러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저의 관심은 딱 하나 뿐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LDAC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제가 지금까지 오레오로의 업데이트를 기다린 이유는 이거 하나 때문입니다. 오레오부터 소니의 LDAC를 기본 탑재하기 때문에 지금 사용하는 MDR-1000X을 더 좋은 환경에서 써 먹을 수 있거든요. aptX를 넘어서 이제 더 좋은 음질의 음악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겁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업데이트 이후 LDAC 코덱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무선에서도 유선 수준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겁니다. 만세!





결론: 근데 저는 무선으로 스마트폰에서 음악 듣는것 보다 유선으로 DAP에서 음악 듣는걸 더 선호합니다. 즉, 기다리고 기다리던 업데이트를 했지만 LDAC는 실질적으로는 거의 안 써먹을 기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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