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컨에서의 득템품 먼지 쌓인 것들

오늘 플컨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지른것을 나열하자면


일단 흥미있어서 구입한 군복 군장자료, 모던스나이퍼, 밀리터리 미소녀 일러북(동인지)

싼 값에 럭키 부르며 산 건담 레거시 세트(3권까지), 작가인 납자루님에게 싸인 받은 로빈중대 2권, 로빈중대 사니까 받은 폭풍속의 씨앗

초콜릿2개, 비스킷 1개, 누가바 1개, 과일젤리 세트 1개

기념으로 산 스파이건 하나

소전 패치 3개

빅토리녹스 레스큐툴


이 외에도 먹어서 없는 초콜릿 1개와 자위대 비스킷, 그외에 기억 안 나는것들을 샀습니다.



이 중에서 정말 잘 샀다 싶은건


빅토리녹스 레스큐툴. 보증서 없고 박스 없고 파우치 없는 3N 상품입니다. 일단 칼날등을 봐서 정품인것 같긴 한데 상태는 중고인지오래 방치된건지 살짝 로고가 벗겨지거나 얼룩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7만원 넘는 물건인데 2만원이니까 싸게 산거죠. 전에 가격보고 기겁해서 못 샀는데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내일도 있을지 모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입해보아요?


결론: 플컨에서만 10만원 가까이 썼습니다. 매번 이러는군요. 다음에는 돈 더 많이 가져가서 전동건 하나 구입하고 싶네요.



나중에 붙이는 추가: 저 레스큐툴, 짝퉁입니다. 제 추천으로 구입하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사죄말씀 올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