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소전은 어떤 상황?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요즘 소전 포스팅을 안했었지요. 그래서 몇가지 일을 이야기 하 도록 하죠.



1. 최근에 M4A1을 키웠습니다.


평소에는 방치했었던 M4A1을 키운 이유는 당연히 개조하려고 키운겁니다. M4A1의 개조를 위하여 그 동안 모아놨던 보고서와 케이크를 무진장 써 먹었지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M4A1 개조는 아직 한국에 안 들어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보고서라면 몰라도 케이크는 날린 셈입니다. 아이고 아까워라




2. 한편, 전부터 키워오던




K2와는 서약을 했습니다. K2는 꼭 서약하자고 생각을 했었는데 드디어 해낸겁니다. 이걸로 두번째 아내를 얻었습니다(…)



3. 이상하게 아무 생각 없이 제조를 막 돌리면 얼마 안가서


이벤트나 새로운 애들이 나온단 말이지요.




특히 이번에는 K5와 K7(추정)이 준비되어 있는지라 더 뼈아픕니다.




4. 최근에 기관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슬슬 피카피가 필요하겠다 생각했죠. 그래서


뽑았습니다. 노리고 돌렸는데 10번도 안 되서 나오더군요.




아이고 좋아라!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