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아무리 그래도 벽람은 안해요 일단은 게임

저번 지스타때 벽람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그리고 얼마 전에 벽람항로가 사전예약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물론 제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저는 이미 소전을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 게임을 동시에 돌리는 것 보다 한개 게임을 주로 돌리는걸 선호하는지라 벽람이 한국에 들어와도 소전을 잡고 있는 이상, 할 가능성은 적죠.

그리고 약간의 슈팅요소가 있다는 이야기에 저는 안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비록 칸코레는 그만두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벽람을 할 마음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런고로 사전예약은 그냥





넘기는걸로…













내가 미쳤지 그냥





결론: 칸코레를 그만 둔 이후 오랜만에 두개 게임을 동시에 돌리게 되었군요.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