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튜토리얼 종료 (몬헌 월드 관련) 일단은 게임

이제 키린을 잡을 수 있게 되었으니 상위키린을 잡아 키린셋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키린을 잡고 있지 않았습니다. 다른 고룡을 잡겠다고 덤볐다가 죽어나갔지요.


키린셋을 만들려고 했는데 결국 반 쯤 포기했습니다. 이유는 룩이 이쁘지 않다(…)



키린 베타셋을 만들려고 했는데 사실 키린 베타셋이 평이 별로 좋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이걸 만들어 말어 고민을 했고, 결국 만들기를 보류하기로 했죠. 지금 쓰는 가론셋도 이쁜데다 강화를 몇번 해서 노강 키린셋 보다 성능이 좋으니까요.


아무튼


그런 이유로 스토리를 진행하기로 했죠. 고룡 3마리를 잡고



제노지바를 만나러 갔습니다.





제노지바의 경우는 처음 갔을 때는 약간 삽질을 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귀환옥을 안 가지고 온 것은 치명적이였죠. 귀환옥을 가지고 가지 않은데다 탄, 회복약도 다 써서 결국 털리고 끝.


그래도 두번째 갔을 때는 회복템을 빵빵하게 챙기고 귀환옥도 챙기고 가서



10분 남기고 겨우 잡았습니다. 오랜만에 솔플이라서 살짝 고생했습니다만, 이 정도면 나름 할만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몬헌월드 튜토리얼을 끝냈습니다.






이제 본편을 시작해야죠?






결론


62시간동안 했습니다. 페르소나5를 넘어서 지금까지 플스 게임 중에서 가장 오래 플레이 한 게임이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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