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캠 보고 끌리더라고요 잡소리

그래서 얼마전에


스포엑스2018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안 가고 넘기려고 했는데 유루캠 보니까 끌리더라고요. 티켓을 아는 분에게 받아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해당 행사는 여러가지를 전시, 판매하는데요




캠핑카



피트니스 관련 식품



피트니스 도구





그리고 캠핑도구등.


이번에 간 것은 유루캠 보고 간 것인지라 당연히 목표는 캠핑도구. 잘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온 김에


물건도 질렀습니다. 유루캠 보고 왔는데 뭔가 캠핑과 관련된 물건 없나 싶어서 돌아다니다가 질렀죠. 보통 술병으로 사용되는 그거죠. 문제는 탄산을 넣지 말라고 해서 계륵이 되어버렸습니다.

진짜 뭐 넣는다





살짝 아쉬운건 전에 왔었던 단골기업이 안 나온 점? 그건 아쉽더군요.

아무튼 얻어올거 많이 얻어 왔습니다. 싼 값에 많이 판매되니 내년에도 갈 지도?





유사역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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