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걸판 예판이 있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예판 관련) 일단은 게임

조만간 걸판 게임이 정발이 된다는 사실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늘인 줄은 몰랐지요. 오늘 예판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저는 한정판을 지를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




한정판이 12만원 가까이 되기에 현재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지를수는 있지만 지르면 부담이 되는지라.

그래서 예판 시작 3분 전 까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예판에 도전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이번 예판도 망했습니다.

너무 가볍게 들어간 것도 있지만 상품은 장바구니에 넣었지만 어버버 하다가 결국 실패했습니다. 구입방식을 바꿨는데 문제는 그 방식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말이지요.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라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습니다.

거기에다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린것도 한 몫 합니다. 오랜만에 예판을 했더니 제가 예판을 얕봤습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이야기 해서 이번 예판은 망했습니다. 고로 저는 걸판 게임을 구입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물론 사긴 살겁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지는 않을겁니다. 그도 그럴게
















제가 진짜로 준비하는 예판이 3월 1일에 시작되니까요. 어마금은 그렇게까지 큰 관심이 없지만 지금까지 버추얼온 시리즈 관련 정보가 들어간 책자가 들어간다고 해서 관심이 가고 있거든요. 지금 걸판겜을 사면 이걸 못 살 수도 있으니 걸판겜은 당분간 지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3월 1일에 있을 예판이 과연 성공할지, 이거 걱정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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