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조 결과는 어땠는가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이탈리아에 있는 동안 저는 호텔에서 제조를 막 돌렸습니다. 대충 50회 돌렸는데 돌린 이유는 그저 혹시나 싶어서였지요. 당연히 새로 나오는 애들은 없었고, 다음날 제조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정보가 부족하면 곤란한겁니다. 이때 제조를 안 돌렸으면 더 많은 제조를 할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제조 이벤트가 열릴때 까지 제조권을 파밍하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90개 정도의 제조권을 쌓아넣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제조를 돌렸습니다





제조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일단 제조는 50번 남칫을 범용 제조로 하고 이후는 AR식으로 했습니다. AR식으로 돌리니 5성이 더 잘나오더군요. 5번 나온것 중에서 4번이 AR식으로 튀어나왔으니


아무튼


5성으로 나온건 Zas M21, T91, FAL




97식이 나왔습니다. 모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애들이죠. 그나마도 T91은 안 키우고, FAL은 5링 찍어서 그냥 갈갈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제 현역시절 애인이 나왔더군요.




당연히 저의 반응은
















이랬습니다.


당연히 K2는 보고서 먹여서 레벨 90찍고, 코어 먹여 5링 찍은 후에 부관으로 삼았습니다. 







K2가 나오고 난 이후에 K2를 뽑겠다고 그렇게 제조를 돌렸는데 드디어 나온겁니다. 완전 좋죠!

추가로 얻은 제조권 까지 박아넣어서 총 100번의 제조를 했습니다. K2가 나온 시점에서 이번 제조는 참으로 보람찬 제조가 되었지요. 신병 받았다!



결론: 참고로 저는 군에 있던 시절 총이 바뀐지라 총번 기억 안 납니다.



진짜 결론: 제조만 돌리는게 아니라 스킨가챠도 돌렸지요. 100개의 토큰을 소모했고



스킨이 하나 나왔더군요.




덧글

  • 위장효과 2018/02/14 23:44 #

    복 터지셨군요!!!!!!

    (이쪽은 소전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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