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크리스마스 선물 먼지 쌓인 것들

얼마전 포스팅으로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이 없다고 징징거렸습니다만, 결국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했습니다.

코믹월드에서 지른 물건들을 보내야 하는 곳에 다 보냈거든요. 그에 따른 대금과 배송료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제 좀 지를 수 있게 되었지요. 질러봤자 금액적으로는 얼마 안 질렀지만 

일단


'언어의 정원'과 '목소리의 형태'. '너의 이름은.'을 공짜로 뿌린다고 해서 앱을 설치한 상태라 냅다 질렀죠. 언어의 정원을 사고 얻은 쿠폰으로 목소리의 형태도 할인해서 구매했습니다.

N스토어 VOD는 다운로드에 기간제한 같은게 있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태블릿으로 볼 수 있다면야(태블릿에서는 Play 무비가 안 돌아갑니다)

둘 다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지른 물건. 이것도 할인하는 김에 질렀습니다.



핸드 시뮬레이터. 이거 완전 갓겜이더군요?


결론: 사실 스테이션7도 지를까 생각했었는데 그것까지 지르기에는 돈이 부족하더군요. 끄응



덧글

  • 괴인 怪人 2017/12/28 15:55 #

    n스토어 공짜영화는 너의 이름은 이 끝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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