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새로 지른 물건들 먼지 쌓인 것들

아는 사이트에서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물건을 싸게 팔길래 냅다 주워왔습니다.



지른 물건은 이렇게 3개로




큰 주머니, 끈을 담당하는 부분과



스마트폰 주머니





그리고 물건을 넣는 파우치로 3개 샀습니다.




왜 따로따로 샀냐 물어보신다면





합체해서 쓰기 위해서입니다.


모두 몰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비교적 간단하게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저렇게 연결해서 쓰라고 만든 물건이기도 하고요. 추가로 확장이 가능해서 지금 파우치를 더 사서 붙여야하나 고민중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만족스럽습니다. 본래 3개 다 해서 15만인걸 할인에 적립금 까지 쏟아부어서 15000원에 사서 더더욱 말이지요.



결론: 태블릿은 안 들어가서 지금 태블릿 들어가는 파우치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아이패드 같은 물건은 들어가도 서피스 크기와 비슷한 제 태블릿은 안 들어가더군요. 즉, 제 태블릿이 들어가는 파우치를 구하기 난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묘안을 떠 올렸습니다. 발상의 전환. 태블릿이 안 들어가면 들어가는 태블릿을 구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런고로 새로운 태블릿을 구하려고 인터넷을 뒤진 끝에 전에 봐 놨던 GPD WIN을 보고





제가 얼마나 미친 생각을 했는지 깨달았습니다. 내가 미쳤지 그냥. 태블릿 새로 살 돈으로 차라리 가방을 하나 더 사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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