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도 기대가 되기 시작하는군요? 일단은 게임


기회가 된다면 갈려고 하는 행사인 지스타. 하지만 올해의 경우는 별로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작년까지 꿀잼을 선사해주고, 저에게 와치독2를 선사해 준 부스인 소니가 올해는 안 나오거든요. 사실 이 시점에서 지스타에 관련된 관심은 상당히 식었습니다. 가기야 하겠지만 작년보다는 열 올릴 필요는 없겠구나 했죠. 그도 그럴게 저는 모바일, PC 보다는 콘솔 위주인데 콘솔회사가 빠지면 볼만한 콘솔게임이 있겠냐? 하는게 제 마인드였지요.

그냥 올해는 입장은 나중에 하고 일단 외부에 세워진다는 룽청 부스에서 소전 굿즈 사는데 주력할려 했지요. 이게 제대로 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반남이 올해도 참가한다는군요? 모바일게임도 많이 공개하지만 이야기에 따르면



이런 게임들을 시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시연 타이틀에 걸판이 들어간다는겁니다.




이게 진짜면 졸라 좋다! 사랑해요 반남! 올해 꼭 첫번째로 거길 방문하겠습니다!



근데 위에 올라온 시연 타이틀이 정말일지는 의문입니다. 저도 루리웹에서 본 건데 정작 반남에서는 준비중이라고만 뜨는지라.



결론: 올해 중점적으로 돌아볼 부스들은 반남, 넷마블(페그오), XD글로벌(소녀전선) 정도입니다. 목표는 뭔가 얻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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