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이 없다는것은 슬픈것(?) 먼지 쌓인 것들

일전에 이야기를 했던


소니의 새로운 워크맨인 NW-A40 시리즈가 한국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11월 쯤에야 할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는 빨랐군요. 가격은 이어폰 없는 16기가 A45가 299000원, 이어폰 있는 32기가 A46HN이 399000원. 전세대인 A30도 가격대가 이랬지요.


그리고 현재 11번가에서 독점으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예약특전은 소니의 메모리카드 64기가와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인 MDR-XB70BT모델. 소니스토어 정가를 합치면 218000원 상당의 사은품입니다. 상당히 괜찮지요.




문제는 제가 이 워크맨을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처지라는 겁니다.






돈이 없습니다. 여유롭게 사자고 생각해서 12월 까지 돈을 준비할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이렇게 빨리 나올 줄이야. 그것도 예약 특전으로 저렇게 빠방하게 주다니! 끌리지 않을리가 없잖아!

아, 물론 살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이든 메모리카드든 사은품은 죄다 부모님에게 드릴 예정이였는지라 실질적으로는 제 것이 아니긴 하지만요.


아무튼 저는 워크맨 지금 못 삽니다. 빨라봐야 12월에 지를 수 있겠네요. 일단 리뷰부터 봐야겠네요. 일본에서 나온 리뷰 영상을 보니 꽤나 마음에 드는 물건이긴 한데.



결론: 근데 이번달도 11월도 돈 나갈 일이 많아서 과연 12월에 지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