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슬슬 배고프기 시작하는 11시 2분 오늘의 밥

오늘의 밥은



몇시간 전에 포스팅 한 아게아게 입니다.




여기서 탱카츠 시켰고




육즙 가득한 몸체인 돈까스와




뜨거우면서도 달달한 포탑인 크로켓


그리고



늦게 나왔다고 추가로 주신 카라아게를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있는데 카라아게가 진국이더군요. 안 그래도 카라아게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에 이수를 가면 한번 더 갈것 같습니다.


결론: 위꼴 포스팅 하다 저도 위꼴 당했습니다. 뭐 좀 먹어야하나.



덧글

  • 고양이씨 2017/09/02 23:34 #

    여기 맛있다고들 하던데 저도 궁금해서 언젠가 가볼 것 같아요. 탱카츠 몸체부분 진짜 잘 튀겨졌고 육질도 나름 좋아보이네요.
  • 코토네 2017/09/04 01:12 #

    저도 탱카츠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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