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개강 전이라 다행이군요? 잡소리

평소에 그럭저럭 잘 쓰던 태블릿인 태클라스트 Tbook16 power가 또다시 말썽입니다. 또 A/S 받으러 광명시 까지 가야합니다.

이번 문제는 그나마 전 보다는 덜 한 문제입니다. SD카드 슬롯 문제지요.


SD카드 슬롯이 망가져서 마이크로SD카드를 인식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살짝 인식 되는걸 봐서는 아마 소프트웨어쪽이 아니라 하드웨어적으로 맛이 간 모양입니다. 태블릿을 돌리는데는 큰 문제가 없으니 넘어갈까 생각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용량이 부족하고(남은 용량이 15기가 정도), USB 달고 다니는건 거추장스러우니 A/S를 결정했습니다. 현재 A/S 문의를 했고, 2만원 조금 나올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직접 가면 당일 처리가 가능한 문제라고 하니 당일처리 하기 위해 다녀오겠습니다.



결론: 또 말썽이긴 합니다만 나름 만족스럽게 쓰는 물건인지라 다녀옵니다. 그래도 개강 전에 문제가 발견되서 다행이죠.

진짜 결론: 가는 김에 터치팬이나 보호필름 같은 물건 몇개 사 오지 싶습니다.



덧글

  • 주사위 2017/09/02 11:03 #

    정말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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