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치 지름 먼지 쌓인 것들

건대에 가면 소녀전선 굿즈를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말에 냅다 갔지요. 그리고 그 결과


오늘은 이렇게 질렀습니다.

평소에 벼르고 있던 걸판 만화책들(리틀아미1,2권과 러브러브작전)과 아우의 남편을 지르고 소녀전선 아크릴굿즈와 아이디더브류 스마트폰 고리

참고로 저 아크릴굿즈는



부디 한국섭에도 네게브가 나와주길 바라며 구입한겁니다. 비리비리에는 네게브가 둘 있지만 한국섭은 없으니까요. 이걸 제물 삼아서 네게브가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돈을 많이 쓰지 않았지만 그래도 요 근래 돈을 너무 많이 썼습니다. 당분간은 빈곤하게 살아야할지도.



결론: 네게브 나와라



덧글

  • 코토네 2017/08/22 01:18 #

    건대 어딘지 궁금하네요. 마침 제 형님이 건대 근처에 사는지라서요. ㅎㅎ
  • 잉붕어 2017/08/22 10:33 #

    건대의 코믹갤러리입니다. 아크릴굿즈들은 거기 반대쪽에 조그마한 방에 있는 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팔더군요.
  • 은이 2017/08/22 09:02 #

    얼마전에 뭔가 꼬여서 시끄럽던 그곳이로군요.. 어찌되었으려나~_~)a...
  • 잉붕어 2017/08/22 10:33 #

    그건 사당의 사보텐 스토어였을겁니다.
  • 은이 2017/08/22 13:12 #

    앗.. 맞다 사당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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