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덧글과 답글을 확인하다 보니 잡소리


모르는 닉네임의 사람이 답글을 달았습니다. 코코선더? 모르는 사람인데.

아무튼 클릭해보니 나온 블로그는 코코선더라는 사람의 블로그가 아니라 다른 분의 블로그였지요.


그리고 코코선더라는 사람의 블로그를 가고 나서 저는 확실히 알았지요.








그렇습니다. 그 사람이 또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 댓글에 답글 달아놓고 제가 확인하기 전에 삭제해 놨습니다. 돌아와도 졸렬한 행동은 똑같군요.





참 할짓도 없어요, 그죠? 전에도 저러다가 여러사람들에게 까이고 블폭하더만. 전에 경고하다시피 이제는 문제될 만한 포스팅이라면 경고도 안하고 신고 때려 줄 테니 안심하세요?


결론: 그러고보니 절 '죠자'버리시겠다고 하셨는데, 언제쯤 '죠자'버리실건가요? '죠자'버리겠다고 한지 벌써 9달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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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에코노미 2017/07/19 18:52 #

    각 설 이 죽 돌
  • 바탕소리 2017/07/19 19:0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은하파이 2017/07/21 00:08 #

    븅신
  • 잉붕어 2017/07/21 06:13 #

    그렇네요. 그 쪽이 봐도 그렇게 느껴지죠? 저런 짓을 몇 년간 하는건지. 그러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것 같으니 제가 봐도 한숨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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