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고 하니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10시 25분 오늘의 밥

오늘 먹은것은

파닭입니다.

사실 저희집은 파닭을 시켜먹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형이 파를 싫어하는지라. 하지만 오늘은 제가 돈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불만 같은건 깡그리 무시하고 시켰지요.



처음 파닭을 먹는 어머니도 파닭에 대한 평이 상당히 좋으시더군요. 참고로 파의 경우는 절반 이상을 제가 먹었을 겁니다.

만족했습니다. 치킨 자체도 제가 좋아하는 카라아게 스타일이기도 하고.



덧글

  • 은이 2017/07/13 08:58 #

    불만있는자! 돈을 내라! -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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