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품 먼지 쌓인 것들

본래는 어제 가기로 했던 행사에 오늘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얻은 물건들을 나열하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솔직히 정말 필요로 해서 산 물건은 물병파우치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는 어쩌다보니 지르게 된 물건들과 무료로 주던 물건, 사은품들.

정신차리고 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더 많은 돈을 써 버렸더군요. 이렇게 될 거 10만원 채워서 10만원 어치 사은품 까지 받을걸 하고 살짝 후회하고 있기도 합니다.


갔더니 절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서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물건을 자주 사기는 했지만 부담스러운건 부담스럽더군요.

결론: 당분간 또 빈곤하게 살겁니다.



덧글

  • 트릭스터 2017/06/25 20:28 #

    유명인사
  • 주사위 2017/06/26 09:07 #

    충실한 소비자의 얼굴을 기억하는건 장사하는 사람의 기본.

    이래저래 자주 많이 사시나 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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