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사진을 노트북으로 옮기려고 하면 잡소리

계속 튕기기에 아무래도 맛폰에 사진이 많아서 튕기나보다 싶어서 사진 삭제중입니다.

그리고 보면서 느꼈지요.


절반 이상이 먹는거 사진이잖아.


당연히 먹는것 사진은 죄다 삭제입니다.


그 외에 삭제한 사진들은 리뷰를 위해서 찍은 사진, 촛불시위 때 사진, 오산 공군기지 사진, DX코리아 당시 사진 등 대부분 블로그에 올린 사진이라서 역시 삭제.

이렇게 마구 삭제하다 보니 200개가 넘는 사진이 들어가 있던 사진폴더는 7개의 사진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튕깁니다.


아무래도 선이 문제였던 모양입니다.









결론: 여담으로 삭제하며 본 것인데 말이죠, 제 모습이 나온 사진은 세개 정도더군요. 그나마도 둘은 연속으로 촬영한 실질적으로는 같은 사진,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림을 사진 찍은 것. 제가 셀카 찍는걸 싫어하는지라 이렇습니다.



그 사진들은 작년 반다이남코 게임즈 고객감사제 때 슈로대V 토크쇼로 온 프로듀서(사타케 신야, 테라다 타카노부)들과 같이 찍은 사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정모로 홍대의 술집 와서 동사원형님이 그려주신 모에화 된 당시 제 모습. 여담으로 그림의 제 포즈가 저런 이유는 아마 비타 돌리고 있느라 그랬을겁니다.



덧글

  • 하룽 2017/05/18 22:25 #

    어... 마지막만 보면 상당히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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