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제조 중독이죠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어제도 언급했다시피 저는


덮어놓고 제조하다보니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습니다. 이야, 제조에 맛을 들려서 말이지요. 자원이 팍팍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4~5성을 뽑으려고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구하기도 힘든데다 편제 때문에 골 때리게 되니까요. 5성 뽑을 정성으로 M14나 스탠Mk2를 구해서 키우는게 더 효율적이지요. 특히 M14.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5성을 뽑으려고 합니다. 일단 나오니까 기분이 째지거든요. 칸코레로 치자면 대형함 성공한 느낌? 한마디로 도박중독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얻고싶은 애들을 얻기 위해 계속 돌리게 됩니다. 수오미, M99, 네게브가 제 목표지요. 이유는 귀여우니까(…)



걱정마세요. 게임은 즐기기 위해서 하는거잖아요? 저 역시 즐기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결과는?



목표로 하던 수오미는 안 나왔지만 톰슨이 나왔지요.




5성이라는거 하루에 하나씩 나오는 거 아닌가요?



결론: 이 맛에 제조중독에서 못 벗어나는겁니다.



덧글

  • nolifer 2017/05/02 20:57 #

    스킬 개편 이후로 수오미는 쓰레기가 되버린지라... 거기다 네게브 역시 스킬덕에 좋다고는 못하겠어요. m99? 4142 열심히 돌리다보면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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