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리고 보니(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울려퍼졌고, 정신을 차려보니



설치해버리고 말았지요.




내가 아주 미쳤지 그냥. 칸코레만으로도 벅찬데. 거기에 칸코레는 이제 곧 이벤트를 해서 안그래도 더 바빠질텐데






아무튼, 하게 되었습니다. 강철의 왈츠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목표도 딱히 없는지라 그냥 플레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어제 시작해서 뭘 어찌 해야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스탠 Mk2를 그래도 갈아버렸지요. 칸코레 처럼 하다보니 말이죠.







칸코레와 다르게 가끔가다 돌리는 용도지만 초반이라서 





이런 애들을 키워야하니 아주 걱정이 태산이네요. 할건 많은데 익숙하지 않아서 힘듭니다. 일단 즐기기 위해서는 이런 애들도 키워야하는데…






결론: 수오미! M99! 시오니스트 광년이를 달라!

진짜 결론: 이로서 태블릿의 안드로이드 OS를 살릴 구실이 약간 생겼습니다. 문제는 체리트레일과 안 맞아서 그런지 버벅이네요. 그냥 모바일로 할까 고민됩니다.



덧글

  • 소네킨 2017/04/30 21:07 #

    아니 와쟝이!!!
  • 소시민 제이 2017/04/30 21:11 #

    여기 레벨 102의 지휘관 이요.

    칸코레보다 편한게, 여기는 나침반 농간이 없어요.

    오로지 진로는 전부 플레이어의 주관입니다.

    그래서 편해요.

    (뭐.. 이벤트마다 드랍되는 확률 희긔 인형은 같지만.. 그래도 확률은 칸코레보다는 높은...)
  • 콜타르맛양갱 2017/04/30 21:24 #

    이거 한글인가요
  • 소네킨 2017/04/30 22:37 #

    중국어지만 한패핫산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한글판수준의 패치를 보여줍니다.

    물론 조만간 진짜 한국섭을 대만퍼블리셔 측에서 오픈해준다고 공인했습니다
  • JOSH 2017/04/30 21:42 #

    과금 없이도 할 수 있는게 참 좋아요.
    지금 제 주력 게임...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4/30 22:11 #

    뭔가 국산의 냄새와 일본의 냄새가 합쳐진
  • 네리아리 2017/05/01 00:24 #

    국산보다 혜자입니다. 물론 갸차는 정말 창렬 오브 창렬이라고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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