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생각이 나기 시작하는 오후 9시 39분 오늘의 밥

그리고 저는 오늘도


여러분들을 위해 위꼴을 올리는 바 입니다.

최근에 에슐리에 간 일이 있어서 말이지요. 요즘 에슐리가 이벤트 중인지 치즈가 잔뜩이더군요.

치즈 좋아하는 저야 먹으며 만족했지만 솔직히 치즈가 많아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포만감이 더 빨리 오겠다' 싶은 점?



여러분, 포만감이 빨리 오든 말든 치즈는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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