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 오후 9시 40분 오늘의 밥

오늘의 메뉴는


돼지 갈비입니다.



집 근방에 갈비집이 있어서 돼지갈비를 먹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배 부르게 먹었군요.

석쇠 사이로 떨어뜨린 고기가 약간 아깝지만 그래도 충분히 잘 먹었으니 만족했습니다.

결론: 배 고프시죠?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7/04/12 21:47 #

    내. 자야하는데 못 볼걸 봤네요.
  • 아힝흥힝 2017/04/12 23:14 #

    썩 물렀거라 사악한 핏빛덩어리야
  • 기롯 2017/04/12 23:52 #

    아이고야...큰일이네...보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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