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를 200 쌓아서 새로운 이모티콘을 찾던 도중 일단은 게임

(짤방은 코코아와 관련 있으니 다른 코코아)

카카오톡은 코코아라는 것을 200개 모으면 이모티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광고를 봐 가면서 버티고 코코아를 모으면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수 있다 이거지요. 저 역시 이를 통해 이모티콘을 3개 정도 얻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기껏 코코아를 200개를 모았지만 정작 살 것이 없어서 고민했습니다. 일본 카카오톡은 제가 좋아할만한 이모티콘이 여럿 있지만 여기는 아니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뭔 이모티콘을 살까 고민했다가 결국에는



이런걸 질렀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이모티콘을 보고 한가지를 느꼈습니다.




이상하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그도 그럴게 뭔가 익숙하거든요. 거기에 '우미닝' 이라는 이름도 엄청 익숙했단 말이지요. 오히려 우미닝이 아닌 '우미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지요.












그리고 저는 이내 이 캐릭터가 익숙한 이유를




과거를






통해서





기억해





냈습니다.








익숙할 만도 하지! 익숙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거지!




우미닝(혹은 우미닌)은 게임회사 메사이어가 거의 유명무실해진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캐릭터로, 메사이어 게임에도 간혹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우미닝이 나오는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초형귀 시리즈가 있지요.






왜 익숙한지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군요.





결론: 우미닝 자체는 전 부터 유명한 게임이지만 제 기억속에 박혀있는 우미닝은 초형귀의 그 우미닝입니다(…)


진짜결론: 기승초초형귀



덧글

  • 엑스탈 2016/10/30 21:37 #

    난데없이 초형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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