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고 지하철에서 깨달은 사실

DSLR 배터리 하나 두고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충전 안해도 되는 배터리를 충전한답시고 충전하다가 존재를 잊고 안가져왔습니다.


물론 예비 배터리를 두고 온 것이라 메인 배터리는 가지고 왔습니다. 하지만 예비 배터리를 두고 온 만큼 예비는 없습니다. 메인 배터리가 끝나면 저는 끝장입니다.







이거 느낌이 쎄 한데요? 괜찮을려나?


덧글

  • 루트 2016/09/24 13:08 #

    DSLR의 저주라기보다는 DSLR이 야생마인 것입니다. 새로 만난 주인이 초보라고 미쳐 날뛰는 것이지요. 잘 길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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