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S4로 뭘 하면서 지내는가 하면 (PS4 관련) 일단은 게임

최근에 PS4로 게임을 여럿 즐기고 있지요. 그래서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는 게임을 여행하고








죽고





한두명인 줄 알았던 동행자가 알고보니 이렇게나 많았다는 사실에 놀라고





죽고




말 타고 여행하고









죽고





식인종을 썰고






죽고




시체 갈무리 하고







죽고



궨트 하며 노닥거리고







낚여서 통수 맞고




……라고 생각하는 패치를 역통수 치고




PS+ 라서 공짜 게임 얻고








또 통수 맞고




돌아와서 패치 이놈을 때려줄까 말까를 고민하고






스토리 진행하며 무보수로 노동을 하고




죽고




도시로 자유낙하 하고



죽고



중력을 이용하는 능력으로 벽을 바닥삼아 돌아다니고




죽고



죽이고



죽고







죽고



작살냈습니다.





묘하게 죽는 내용이 많았군요? 걱정마세요. 평범한 다크소울3니까요.


아무튼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 중에서 가장 많이 잡고 있는 게임은 역시 다크소울3 입니다. 가장 재미있게 하고 있지요. 위쳐3도 재미있기는 하지만 어째 다크소울3 보다 전투가 어렵고 돈 벌기 힘들다 라고 체감이 되고, 저니는 클리어, 그라비티 러쉬는 재미있게 하다가 쉬는 중 입니다.

결론: 아오, 카사스의 뼈다귀 새퀴들 짜증난단 말이지요. 작작 살아나라고. 그리고 살리는 놈은 작작 숨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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