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꽤 되었지만 이제 이야기 합니다.(호큰 관련) 일단은 게임

7월 8일 부터 PS4로 호큰이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호큰이 PS4로 나온다고 했을때 저는 상당히 흥분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제 취향이거든요. 기체 디자인도 투박한게 제 취향이고




옛날에 했던 메탈레이지가 조금 생각나서 추억이 돌거든요.




특히 메탈레이지의 뱅가드와 호큰의 버서커를 보면 서로 닮은 느낌이 들어서요.

……저만 느끼는건가요?



아무튼 메탈레이지 생각이 나서 호큰을 기대했다. 이것도 어느정도 이유겠네요. 물론 게임성은 호큰이 더 높지만요(…)






아직까지는 초보 수준이라서 영 힘들지만 나름 할만합니다. 단지 R1, L1 버튼을 누르며 R2, L2 버튼도 눌러야 하는것은 좀 힘들더군요. 현재는 위의 네개 버튼을 모두 검지로 다 눌렀으니까요. 현재는 중지까지 쓰고 있지만 아직은 영 컨트롤하기 힘듭니다.





컨트롤이 힘든 이유는 이 게임이 콘솔판이라는 것도 한 이유를 합니다.



콘솔판의 경우는 컨트롤러로 플레이 해야하니 명중률이 아무래도 마우스와 키보드 보다는 떨어지지요. 그러다보니 선호하게 되는게 탄창이 많아서 드르륵 긁어버리는 기관총 계열과 유도가 잘 되는 미사일 계열이지요.



특히 미사일의 경우는 정말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합니다. 그 뜻은 적도 잘 쓴다는 소리지요.


그리고 적이 미사일을 잘 쏘면 미칩니다. 정말 견딜수가 없어요. 적이 진짜 연속 10킬 하는 걸 보고도 어쩌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물론


그런 상대가 없으면 기본적으로 컨트롤러 디버프(…)에 의해서 나름 할만하게 됩니다.




현재 보유한 기체는 뱅가드, 버서커, 어설트, 텔레비전 리쿠르트 정도입니다. 이 중에서 그나마 많이 사용하는 기체는 어설트와 버서커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거의 안쓰고 있지요.




아무튼 고생한 끝에


스카웃을 새로 뽑았습니다. 스카웃은 체력이 낮은 대신 빠른 속도로 적의 후방을 터는 역할을 합니다.

제 테크트리로는 목표로 하는 기체인 레이더를 구하려면 스카웃을 일단 뚫어야하기에 스카웃을 뚫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스카웃은 꽤나 쓸만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써 봤습니다.










……그리고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제가 알기로는 스카웃의 기본 주무장은 미니플랙캐논 같은 산탄총 같은 무기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사 보니 들고 있는 무기는 히트캐논입니다. 분명히 히트캐논은 스카웃으로 언락 해야하는 고급무기에 속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히트캐논이 구입하자마자 달고 있는 기본 무기로 있더군요.

문제는 이 히트캐논입니다. 히트캐논의 발사속도는 차지 안해도 체감상 느리고, 차지를 해도 탄속이 느리고, 데미지도 영 아니고, 무엇보다 콘솔이라 더럽게 조준하기 어려워서 영 못써먹을 물건이란 말이지요.

차라리 플랙캐논을 기본 무기로 줬으면 합니다. 제 취향은 적에게 근접해서 뒷치기 하는 히트 앤 런 방식인데 이건 콘솔판에서 써 먹었다간 암 걸릴겁니다.



빨리 레이더로 넘어가야지 원…….



결론: 당분간은 버서커만 운용해야겠습니다.




덧글

  • 쇠불K 2016/07/19 21:51 #

    철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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