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빨래 하느라 좀 피곤하지만 야참을 든든하게 먹은 10시 17분 오늘의 밥

오늘 먹은 식사는


족발입니다. TV에서 족발이 나오는걸 보고 부모님이 드시고 싶어하시더군요. 그래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족발을 좋아하신 합니다만, 서비스로 딸려온 수육도 꽤 괜찮더군요. 하지만 이걸 먹기 전에 과자를 먹어서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만족할 정도로는 먹었으니 만족


결론: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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