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끝내고 배부른 상태에서 올리는걸 까먹고 있었던 10시 53분 오늘의 밥

오늘의 밥은



모 드라마로 상당히 유명해진 동네 갈비집에서 했습니다.





아버지 생신인지라 오늘은 거하게 먹고 왔습니다. 메뉴는 돼지갈비입니다.




오랜만에 포식했지요.





사실 가족끼리 감포면옥에 가는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전에 갈비탕 먹으러 친구와 온 적은 있지만 돼지갈비는 처음이였지요. 만족스럽게 잘 먹고 왔습니다.

근데 도봉구 산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감포면옥에서 갈비를 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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