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깨닫습니다. 잡소리

과제 안했습니다.

2일 후에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있는데 전혀 작업을 안했습니다. 교구로 사용할 책을 보니까 이걸 가지고 뭘 어쩌자고, 이걸로 뭘 할 생각이였냐고 과거의 저에게 멱살 잡고 따지고 싶은 시점입니다.


쓰글, 엿 같은 조별과제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과제를 주시는겁니까.



어찌어찌 해야하기는 하는데 진짜 손이 안가네요. 이건 조별과제도 아니니 그냥 안해버릴까 고민이 막 되는 시점입니다.


결론: 어찌어찌 하기는 하겠지만 정말 막막하군요 -_-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