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것이 왔습니다. 잡소리

작년에 이어서 올 것이 왔습니다. 언제 오나 했는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느낌 쎄 하다 했더니 역시나였습니다.



민방위 훈련 오랍니다.





민방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또다시 민방위교육장으로 굴러가야합니다.


요 근래 걱정 좀 했습니다. 5월에 플컨과 코믹월드 가야하는데 5월 중에 민방위 하면 어쩌나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민방위 가야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플컨과 5월 코믹월드가 열리기 전날에 가는거라서 두 행사에 가는것에 별 문제가 없다는겁니다.



최악은 벗어났다는게 참 안도됩니다. 플컨과 코믹은 갈 수 있겠군요.


결론: 민방위 가면 아마 노닥거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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