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는 정신을 차렸습니다. 일단은 게임

정신을 차려보니

데레스테를 하려고 설치하고 튜토리얼도 돌리고 했는데 말이지요. 결국 정신을 차리고 삭제했습니다.

이유는 치히로씨의 노예로 남지 않기 위해서. 저는 치히로씨의 노예가 되지 않을것입니다.


……같은게 아니라 진심은 데레스테가 리듬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못합니다. 단적인 예로 비타의 슈퍼비트 소닉도 산지 꽤 되었지만 다 못깨고 초반에서 손을 놨다시피 했지요.

그런 저에게 데레스테는 잘 안맞습니다. 특히 BGA와 겹친다면……


정말 데레스테가 리듬게임이라서 다행입니다. 만약 일반적인 컬렉션 게임이였다면 저는 지금쯤 치히로씨에게 제 통장을 넘겨주고 있었을겁니다.



결론




덧글

  • 쇠불K 2016/04/16 18:20 #

    아 아깝다...
    나만 당할 순 없었는데
  • 아힝흥힝 2016/04/16 18:43 #

    가챠지옥을 벗어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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