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투표날입니다. 잡소리

저,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는 오늘 투표 안합니다. 이미 사전투표 했으니까요.

오늘은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인근 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장에 가서 참관인으로 보는거죠.


참관인 알바입니다. 12시 부터 6시 까지 참관인으로 있는겁니다. 딱히 할 것 없는 꿀알바(?)지요.


편의점 야간알바와 비교하면 이건 꿀이죠!





살짝 불만이 있다면 이 참관인이라는게 동사무소에서 고용하는게 아니라 정당쪽에서 고용되어 있다는것? 잘못하면 대놓고 정치성향 보일만한 일이라서 그건 좀 그렇더군요.

뭐, 돈준다니 상관 없지만.


결론: 투표하세요. 저는 투표했으니 당당하게 정치인 욕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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