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하다가 참으로 오랜만에 잡소리


블루스크린을 봤습니다(……?)


뭐가 잘못되었는지 과제 하는 도중에 블루스크린이 뜨는 바람에 했던 과제 일부가 날아갔습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날아간 부분은 얼마 안된다는거죠. 날아가기 몇분 전에 일단 저장하고 해서 말입니다.

진짜 문제는 의욕이 죽었다는겁니다.



안그래도 하기 싫은데 블루스크린 뜬건 일종의 저주를 받은겁니다. 하지 말라는거죠.


그런고로 저주를 풀기 위해 저는 이제 자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좀 바쁘기도 할테니까요.


결론: 과제하기 싫어요.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