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합니다. 요즘 피곤합니다. 잡소리

개강하고 대충 2주. 현재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피곤합니다.



아직 본격적인 과제도 없고 뭔가 남아서 해야 하는것도 없지만 피곤합니다. 집에 오면 몸이 피곤하다고 비명을 지릅니다. 대충 편의점 야간 알바 끝나고 논다고 낮 1시 까지 잠을 안잘 경우와 피곤함이 비슷합니다.

사실 요즘 돈 좀 아낀다고 점심도 거르고 등교길은 몰라도 하교는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걸어서 다니고 있거든요. 버스 정류장에서 부터 집까지 걸어서 4~50분이니 걸어서 갈만하다고 생각되서 말이지요.





이건 모두 소피 때문입니다. 소피의 아틀리에를 사 버리는 바람에 돈이 좀 쪼들리게 되었거든요. 요망한것. 오면 하루 종일 PS4로 플레이 해 주마.


아무튼, 이렇게 돈을 아끼게 되서 나름 돈을 아끼긴 아꼈습니다.






대신 그 이상으로 돈을 써 버려서 문제지만요. 친구의 유혹에 점심 먹은 것만 해도 아낀 돈 이상의 돈이 소모되어서 말입니다.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



아아, 체력적으로 힘든것 말고도 돈 생각을 하니 더 피곤해지는군요.


결론: 소피의 아틀리에를 엄청 기다리는 중입니다. 근데 발매 당일에 예약판이 도착한다고 하면 난감한게 그날 신입생 환영회라 늦게 돌아옵니다.


하필이면 그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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