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있을 예판전쟁에 대해서 일단은 게임

얼마전에 보고 이건 꼭 예판해보자 싶은 물건이 있었습니다.



이거 말입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한글판에 오프닝도 현지화. 그리고 그 CD를 한정판이나 예약판에 넣어준답니다. 한국어 버전 오프닝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지라 이번 예판은 꼭 할것이다 생각했습니다.

저번 디비전 예판때 실패를 이번에는 극복해내겠다는 생각에 저는 나름 계획도 짜고 했습니다.



가자! 예판이다!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을것이다! 탄환도 충분하다! 이걸 위해 걸어다니고 점심 굶으며 돈 아낀거라고!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예판한다고 들은 날은 오후 수업이 없는 날이였기 때문입니다. 3시에 한다면 집에 빨리 와서 예판전쟁에 참여할수 있고, 그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문제 없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날짜를 잘못 알았습니다. 저는 10일에 예판을 한다고 봤는데 오늘 보니 예판은 내일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오후도 수업을 하지요. 1시에 예판을 한다면 몰라도 3시면 수업중일 시간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망한겁니다.



예판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결론: 제발! 초회판이라도 얻고 싶어요!





덧글

  • 쿠로코아 2016/03/08 17:45 #

    ... 내일이군요(씨익).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주사위 2016/03/08 19:39 #

    플스4가 없으니 강너머 불구경 OTL
  • 콜타르맛양갱 2016/03/08 21:58 #

    뭐 시작과 동시에 끝나겠죠 일이나 하다가 일반판 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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