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로 한 게임 근황(PS4 관련) 일단은 게임

PS4로 요즘 하고 있었던 것을 좀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일단 타카르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장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참고로 우담족 적장 '다'의 경우 매머드 타고 죽이면 안됩니다. 버그로 죽어도 진행이 안됩니다.

이 적장들은 기술자 취급이라 관련 기술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질라족 적장 로사니가 정보를 불었습니다. 이질라족은 다른 종족보다 선진화 되어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건 농업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 봤습니다. 생각보다 대규모적이고 본격적입니다.




하지만 퀘스트 진행을 위해서 싹 다 태워버리기로 했습니다. 농업이고 나발이고 야만인인 타카르는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어디서 농사질이야. 이런 본격적인 농업은 청동기 시대에나 하라고. 지금은 신석기 시대야!

오늘의 토막상식: 신석기 시대에도 원시적인 농업은 했지만 저런 본격적인 농업이 아니라서 주 된 식량 공급원은 사냥이 채집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담족의 족장 울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이질라족 족장인 바타리도 태워죽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로스는 웬자족의 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타카르는 울의 아이들을 거두었는데 그 중 하나는 아무래도 호랭이 새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브로포스 이야기


블러드본 하면서 꼼수만 늘었지요(…)




빌어먹을 사탄놈



좀 고생한 끝에 조졌습니다.




이후 백악관 가서



대통령에게 칭찬받았습니다.




이걸로 브로포스도 끝




그리고 마지막에 경이를 표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헬다이버즈



사망률이 11.89%인 헬다이버즈 훈련



아마 사망률이 좀 더 늘었을겁니다.




그리고 현재는 사이보그에게 민주주의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네놈들을 찾아갈것이다! 뭐?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파시즘이라고? 이놈이 사이보그에게 세뇌된 모양이구나! 너 사형!





결론



소피의 아틀리에 한글판 오프닝이 꽤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원본인 일판보다 더 좋더군요.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