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디비전 관련) 일단은 게임

더 디비전의 오픈베타도 끝나고 저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바로


바로 한정판인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입니다. 이걸 질러야할지 말아야할지 살짝 고민중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어요. 이 한정판에서 제가 가장 눈여겨 보는 물건은 바로 시계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거든요.

하지만 이 세트의 가격이 150달러 정도였다니 시계의 성능은 별로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이 시계에 대한 정보가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이 영상을 통해서 나온 정보를 보자면 본 시계는 홀로그램 기능이 없답니다(…) 월드타임, 스탑워치, 알람, 타이머 모드가 되는 일반적인 전자시계랍니다.



솔직히 가지고 싶어요. 손목에 차고 다니고 싶지요. 문제는 제 손목에는 이미 지샥 5600이 있고, 이 물건의 내구성이 좀 의심된다는겁니다.

보통 한정판에 들어있는 물건은 내구성이 떨어지는게 보통이라서 이걸 실제로 차고 다녀도 괜찮을까 의심이 가거든요.


이거 진짜 사 말아?


결론: 산다고 해도 문제는 두가지 있지요. 돈이 간당간당하고, 예구날인 29일은 할 일이 있다는겁니다.





덧글

  • 주사위 2016/02/24 21:35 #

    돈을 아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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