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오늘 받은 초콜릿을 인증하고 있을 10시 30분 오늘의 밥

일단 확실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나가지 않았고, 저에게 줄 사람도 없습니다. 때문에 오늘 받은 초콜릿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얌전히 집에 굴러다니는 초콜릿이나 뜯어먹겠습니다.


결론: 발렌타인보다 17일에 개봉하는 데드풀을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덧글

  • 곰곰이 2016/02/15 18:09 #

    저도 어제 집에 있는 ABC 초콜렛을 까먹으며 발렌타인데이를 자축했지요ㅠㅠ흐어어ㅠ
    데드풀이라, 기대되네요! 사실 어벤져스보다 데드풀을 더 좋아했던 지라 매우 고대하고 있답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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